檢 상고장 제출…해밀톤호텔 대표 2심도 벌금 800만원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해밀톤 호텔 이태원 압사 참사 사건 현장에 해밀톤 호텔 측 분홍 철제 가벽이 설치돼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해밀톤호텔이태원참사서울서부지법신윤하 기자 직장인 10명 중 8명 "AI 확산으로 노동시장 불평등 걱정""주말 나들이 가세요"…최고 15도 포근한 날씨[오늘날씨]관련 기사'이태원 참사' 해밀톤 호텔 대표 2심도 벌금형…"가벽증축 무죄"(종합)'이태원 참사' 해밀톤호텔 대표 2심서도 벌금 800만원…"1심 판단 수긍"'이태원 참사' 해밀톤호텔 대표, 항소심서 "고의 없어…유가족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