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선서 국힘 당직자로부터 서울 구청장 경선 상황 보고받아2018년 지선까지 건진법사 부인 계좌엔 6억 4000만원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을 받게 해주겠다며 거액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9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전성배김건희서울남부지검신윤하 기자 직장인 10명 중 8명 "AI 확산으로 노동시장 불평등 걱정""주말 나들이 가세요"…최고 15도 포근한 날씨[오늘날씨]관련 기사'통일교 집단 입당' 재판 시작…김건희 측 "무관한 증거 너무 많아"[단독] 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남부지검 수사관 참고인 조사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신한은행 강남별관 수색·검증 진행쿠팡·관봉권 상설특검 출범 한 달…강제수사 이어 진위 확인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