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지선서 국힘 당직자로부터 서울 구청장 경선 상황 보고받아2018년 지선까지 건진법사 부인 계좌엔 6억 4000만원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을 받게 해주겠다며 거액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9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전성배김건희서울남부지검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관련 기사'도이치 주가조작 공범' 1심 징역형 집행유예…"적지 않은 역할"'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이준수 오늘 선고…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항소심 내달 시작…1심 징역 6년'허위발언' 尹 1심·'금품수수' 金 2심 나란히 첫 공판[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특검, '건진법사 공천 청탁' 경북도의원에 징역 4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