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전 강서구청장도 최근 소환…尹부부 공천개입 의혹 전방위 수사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 한남동 관저를 퇴거해 사저인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로 들어서고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공천개입이세현 기자 '尹정부 2인자' 한덕수 21일 선고…내란 방조 혐의[주목,이주의 재판]尹측 "특검 결론 전제로 논리 구성…공수처 수사권 없다"관련 기사박형준 부산시장 "'2차 특검·중수청'은 신공안 통치…선거 악용 의도"[인터뷰 전문] 김혜란 "김병기, 제명 아니라 감옥 갈지 걱정해야"尹 부부 수사 남았다…경찰 국수본 속도전이냐, 2차 종합특검이냐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