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6500만원 상당의 현금 오만원권 묶음…한은 비닐로 5000만원건진법사 '만남 주선 대가' 의혹 통일교 인사 "尹 1시간 독대"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을 받게 해주겠다며 거액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9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전성배금품 수수윤석열정치 브로커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김종훈 기자 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조작 기소' 국정조사…10년 간 같은 혐의 공소기각 사례 들여다보니관련 기사'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징역 1년·법정구속'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항소심 내달 시작…1심 징역 6년'허위발언' 尹 1심·'금품수수' 金 2심 나란히 첫 공판[주목, 이주의 재판]'김건희 게이트 발단' 건진법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징역3년 구형'통일교 금품수수' 김건희 2심 재판 시작…1심 징역 1년 8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