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6500만원 상당의 현금 오만원권 묶음…한은 비닐로 5000만원건진법사 '만남 주선 대가' 의혹 통일교 인사 "尹 1시간 독대"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을 받게 해주겠다며 거액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9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전성배금품 수수윤석열정치 브로커신윤하 기자 직장인 10명 중 8명 "AI 확산으로 노동시장 불평등 걱정""주말 나들이 가세요"…최고 15도 포근한 날씨[오늘날씨]김종훈 기자 김병기 의혹에 소환된 '구의회 법카'…月 수백만원 사각지대"당신 성행위 영상 뿌리겠다"…별거 중 남편 협박한 아내[사건의재구성]관련 기사'건진 허위 발언' 尹·'매관매직' 김건희, 한 재판부서 재판 받는다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특검 "김건희, 영부인 신분 이용 금품수수·공천 개입…공적 시스템 훼손"'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