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 임성근 휴대폰 포렌식 재개…박정훈은 2심서 "尹 증인 신청"재조명되지만…인력 부족으로 조기 대선 전 수사 재개 어려울 듯해병대 '채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항명 및 상관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5.4.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해병대원공수처박정훈임성근수사재개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국힘, 이명현 특검 고발…"박정훈 사건 항소포기는 직권남용"[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순직해병특검 수사종료까지해병특검"'임성근 구명' 개신교 관여·김건희 부탁 가능성 커"(종합)해병특검 150일 대장정 마무리…임성근 기소했지만 연이은 영장기각 쓴잔[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이종섭 도피의혹' 尹 기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