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법원에 보정 기한 연장신청서 제출…주소 보정 차원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비롯한 각종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3.31/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수현손해배상소송서울중앙지법김새론가로세로연구소소송보정명령김세의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관련 기사'사생활 논란' 배우 김수현-쿠쿠전자 손해배상 소송 본격화"가세연은 유명인 물어뜯어야 돈 벌어…이젠 밀키트나 팔 전략 필요"'세월호 구조 지연' 2심도 국가배상 책임 인정…"유족에 2천만원 배상"김수현 측 "'가세연' 김세의 명의 40억 강남 아파트·후원계좌 가압류""김수현과 중2 겨울방학 때 첫 관계, 당한 느낌" vs "김새론 녹취는 AI 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