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심 마은혁 재판관…헌재, 평의 열고 논의 속도이진숙 제기 가처분은 나흘만 결론…우원식 권한쟁의는 각하 가능성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헌법재판관들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성재 법무부장관 탄핵 심판 선고를 위해 대심판정에 착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헌재한덕수가처분이세현 기자 尹측 "특검 결론 전제로 논리 구성…공수처 수사권 없다"법원 "공수처 수사권 인정"에…尹 '공소 기각' 카드 흔들관련 기사헌재, 김용현 측 "증인신문 변호사 동석 불허는 위헌" 헌법소원 각하정진석 조사 11시간만에 종료…헌법재판관 부실 검증 의혹(종합)특검, '헌법재판관 부실 검증 의혹' 정진석 전 비서실장 소환'감치 소동' 김용현 측, 증인신문 '변호사 동석 불허'에 헌법소원한 대행, 헌재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할 듯…마지막 국무회의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