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이미선 퇴임 D-2…'재판관 지명' 가처분 금주 결론시 인용 가능성

주심 마은혁 재판관…헌재, 평의 열고 논의 속도
이진숙 제기 가처분은 나흘만 결론…우원식 권한쟁의는 각하 가능성

본문 이미지 -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헌법재판관들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성재 법무부장관 탄핵 심판 선고를 위해 대심판정에 착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헌법재판관들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성재 법무부장관 탄핵 심판 선고를 위해 대심판정에 착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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