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인용 당일 이의 신청서 제출…심문 비공개 진행어도어 "본안서 합의 희망"…뉴진스 "합의 생각할 상황 아냐"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혜인, 하니,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어도어민희진하이브가처분법원윤다정 기자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관련 기사'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다니엘 "민지·하니·해린·혜인, 내 두 번째 가족"'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다니엘, 중국 SNS 계정 개설…현지 진출?민희진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오케이 측 "파악 후 대응""'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원 배상하라"다니엘, 뉴진스 퇴출 15일째만에 밝힌 첫 심경…431억 소송전엔 '침묵'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