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직자) 처장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4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오동운이완규한덕수박기현 기자 닻 올리는 '조희대 국조'…예산 정국 앞두고 여야 '급랭'한동훈 "다문화가정 대부분 귀화한 국민…李대통령 SNS '갈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