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 차 훔쳐 미군부대까지 45㎞ 운전…택시 치고 뺑소니혈중알코올농도 0.117% '면허 취소' 수준…法 "죄책 무거워"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2025.1.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주한미군음주운전절도뺑소니징역형집행유예서한샘 기자 李 '엄정 대응' 지시에…대검, 불법조업 담보금 최대 2억으로 인상탄핵 발의에 법왜곡죄 고발·사법3법까지…'사면초가' 조희대 앞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