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조작·정당 유착' 언급…라이브 방송서 실명·얼굴 공개 혐의"공익신고자 몰랐다" "신고 자체가 부정한 목적에 의한 것" 주장서울 강남구 클럽 '버닝썬’의 모습. 2019.2.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가로세로연구소버닝썬공익신고자보호법위반서한샘 기자 '8억 뇌물' 전준경 前민주연 부원장 오늘 대법 선고…2심 징역 3년'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선고…1·2심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