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파면에 고심 깊어진 검찰…구속영장 재청구 관심경찰 수사 중인 '특수공무집행방해'로도 재구속 가능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이 1월 15일 오후 경기 과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서 조사를 마치고 차량으로 서울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탄핵재구속사법리스크공천개입검찰구속영장홍유진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9일, 금)[오늘의 국회일정] (9일, 금)관련 기사전광훈 "尹 배짱 없어, 변호인단 멍청…나 재구속되면 나라 망해"6시간 계엄, 443일 만에 1심 선고…숫자로 본 윤석열 내란 재판尹 내란 재판 1년, 출석거부·구속취소·보석 '법기술 총동원''사형 구형' 尹, 선고만 남았다…지귀연 부장판사 선택은?내란 우두머리 1심 1년 만에 마무리…그 사이 구속·석방·파면된 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