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파면 후배 검사 속내는 '복잡'…"부끄러움 우리 몫" "檢개혁 걱정"

'첫 검사 출신' 대통령서 헌정사 두 번째 파면 대통령 몰락
검찰 내부 "예견했지만 만감 교차"…검찰 개혁 긴장감도

본문 이미지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수사를 맡게 된 박영수 특별검사가 1일 법무부와 검찰에 윤석열(55·사법연수원 23기) 대전고검 검사를 특검팀 수사팀장으로 파견해달라고 요청했다. 사진은 지난 2012년 중앙지검에서 브리핑하는 윤석열 검사.(뉴스1DB)2016.12.1/뉴스1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수사를 맡게 된 박영수 특별검사가 1일 법무부와 검찰에 윤석열(55·사법연수원 23기) 대전고검 검사를 특검팀 수사팀장으로 파견해달라고 요청했다. 사진은 지난 2012년 중앙지검에서 브리핑하는 윤석열 검사.(뉴스1DB)2016.12.1/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