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검사 출신' 대통령서 헌정사 두 번째 파면 대통령 몰락검찰 내부 "예견했지만 만감 교차"…검찰 개혁 긴장감도‘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수사를 맡게 된 박영수 특별검사가 1일 법무부와 검찰에 윤석열(55·사법연수원 23기) 대전고검 검사를 특검팀 수사팀장으로 파견해달라고 요청했다. 사진은 지난 2012년 중앙지검에서 브리핑하는 윤석열 검사.(뉴스1DB)2016.12.1/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탄핵파면검찰검사출신대통령검찰총장헌법재판소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내란 우두머리 1심 1년 만에 마무리…그 사이 구속·석방·파면된 尹외신도 '尹 사형 구형' 긴급 보도…"집행 가능성은 낮아"檢정점에서 피고인으로…尹, 역대 2번째 '사형 구형' 前대통령 불명예[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