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사, '2인 체제' 방통위의 신임 감사 임명에 반발 소송재판부 "이미 임기 만료…임명 처분 위법 충분히 소명되지 않아"서울 영등포구 KBS.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BS방통위2인체제집행정지기각서한샘 기자 '저평가 매력' 바이오로 번진 온기…한올바이오 10%·삼성에피스 8%↑[핫종목][인사] 한화투자증권관련 기사尹 시절 KBS·MBC 사장 바뀌나…공영방송 이사진 교체 마무리'YTN' 심사서 빠지는 김종철 방미통위위원장…20일 의견 청취(종합)[인터뷰 전문] 김현 "민주 지지율 복원 가능…역전, 국민의힘 잘해서 아냐"김현 "이진숙 만나도 정쟁 안 해…일하는 과방위 될 것" [팩트앤뷰]"2인 체제 방통위 의결 적법" 1심에 박찬욱 KBS 감사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