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사, '2인 체제' 방통위의 신임 감사 임명에 반발 소송재판부 "이미 임기 만료…임명 처분 위법 충분히 소명되지 않아"서울 영등포구 KBS.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BS방통위2인체제집행정지기각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정지환 KBS 신임 감사 임명 집행정지, 대법서 확정조직개편 본격화 방통위…미디어 진흥 전담 '기능 확대''尹거부권' 농업2법 본회의 통과…쟁점법안은 8월4일에(종합)법원, 방통위 2인체제 'KBS 신임 감사' 임명 집행정지 항고 인용이준석 TV토론 '여성혐오 발언', 방심위에 민원 수백건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