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까지 신청…盧 20대 1, 朴 769대 1오전 9시 9만명서 5시간 만에 4000명 늘어헌법재판소 ⓒ 뉴스1관련 키워드헌재탄핵이세현 기자 장동혁, '장윤기 사건' 경찰청 항의 방문…청장 대행 면담은 불발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참담…한 점 의혹 없이 철저 수사"(종합)관련 기사'첫 유죄 확정' 尹 "법률전은 하이브리드전…끝까지 싸우자"특검, "서강대교 넘지마라" 조성현 오늘 첫 소환…심우정도 조사[일지]윤석열·경호처, 비상계엄부터 '체포방해' 선고까지(종합)[뉴스1 PICK]'불법계엄 선포' 윤석열 징역 7년 확정[일지]윤석열 12·3 비상계엄부터 '체포 방해' 첫 대법원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