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 소송 당사자 출석 의무 없어…가처분 심문때는 출석법원 "독자활동 막아달라" 어도어 가처분 신청 인용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뉴진스어도어전속계약윤다정 기자 日우체국서 곰 퇴치 스프레이 뿌린 베트남 20대…5명 병원行대만주재 美대사격, 우크라 전황 들어 "대만에도 드론 필요"관련 기사어도어 "다니엘, 유일하게 독자적 활동"…다니엘 측 "증거 짜집기"다니엘 상대 330억원대 손해배상 소송…"계약 위반" "침소봉대" 공방"민희진 주술 경영, 허위는 아니다"…검찰, 하이브 불기소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손해배상 청구 금액 431억→330억 조정'만 20세'된 뉴진스 해린, 여전한 비주얼…생일에 어도어가 사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