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 소송 당사자 출석 의무 없어…가처분 심문때는 출석법원 "독자활동 막아달라" 어도어 가처분 신청 인용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뉴진스어도어전속계약윤다정 기자 美국방부, 하버드·MIT 등에 "中과 학술협력 미중단시 자금 중단"트럼프 '극강의 경제압박' 예고에도…"그렇게 무너질 이란 아냐"관련 기사어도어 '하니 비자 정보 유출' 논란…경찰, 고발인 측 첫 조사데뷔 4주년 뉴진스…민지 포함 4인 공개 속 다니엘 홀로 근황 [N이슈]'민지 함께한 모습 공개' 뉴진스 4인조 복귀?…"논의 마무리 후 발표"(종합)'다니엘 빠진' 뉴진스, 데뷔 4주년에 민지까지 함께 한 4인 모습 공식 공개하이브-민희진 '260억 풋옵션' 소송 항소심 9월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