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 소송 당사자 출석 의무 없어…가처분 심문때는 출석법원 "독자활동 막아달라" 어도어 가처분 신청 인용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뉴진스어도어전속계약윤다정 기자 中, 트럼프-시진핑 마지막 오찬에 '궁보계정·브라우니' 올렸다英외무, 6월 초 방중해 외교장관 회담…양국 관계 개선 기류관련 기사'만 20세'된 뉴진스 해린, 여전한 비주얼…생일에 어도어가 사진 공개어도어-다니엘 손배소 시작…"의도적 소송 지연" vs "활동 방해 안해"어도어-다니엘 430억 손해배상 첫 변론…'탬퍼링' 여부 쟁점민지도 뉴진스 복귀 확정하나…어도어 "긍정적인 방향으로 협의 중"뉴진스 민지 "하고픈 말 많아"…팬들에 깜짝 선물 전한 근황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