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 소송 당사자 출석 의무 없어…가처분 심문때는 출석법원 "독자활동 막아달라" 어도어 가처분 신청 인용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뉴진스어도어전속계약윤다정 기자 남미 좌파 수성이냐, 우파 확산이냐…오늘 브라질 대선 '운명의 날'中 신장위구르에 첫 스타벅스 매장 개점…美의원·인권단체 비판관련 기사"이제 당신 팬은 그만"…'탈덕' 부른 스타 2위 차은우 3위 하영, 1위는?뉴진스 활동 재개 움직임…공식석상 나선 해린 "고마워" [N이슈][뉴스1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석상…뉴진스 활동 재개 관심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고향 호주서 근황 공개…"인생 첫 솔로여행"'뉴진스 퇴출' 다니엘, 어도어와 분쟁 중 전한 근황…수영복 입고 셀카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