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 소송 당사자 출석 의무 없어…가처분 심문때는 출석법원 "독자활동 막아달라" 어도어 가처분 신청 인용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법원뉴진스어도어전속계약윤다정 기자 [트럼프 1년] 지지율 36% 최악…제왕적 폭주에 등돌린 민심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관련 기사'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다니엘 "민지·하니·해린·혜인, 내 두 번째 가족"'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다니엘, 중국 SNS 계정 개설…현지 진출?민희진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오케이 측 "파악 후 대응""'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원 배상하라"다니엘, 뉴진스 퇴출 15일째만에 밝힌 첫 심경…431억 소송전엔 '침묵' [N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