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30만원 선고…"사회적 평가 저하 표현"2심 "경멸적 표현이지만 연예계 행태 경멸에 중점"배우 한예슬. 2024.9.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예슬모욕댓글악플무죄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