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벌금 30만원 선고…"사회적 평가 저하 표현"2심 "경멸적 표현이지만 연예계 행태 경멸에 중점"배우 한예슬. 2024.9.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한예슬모욕댓글악플무죄서한샘 기자 尹 결심서 특검-변호인 신경전…지귀연 "프로는 징징대지 않는 것"필리버스터 방불케 한 尹 내란 결심공판…새벽 구형 가능성(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