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 공격으로 유출사고…과징금 7060만원 불복해 소송 제기서울 서초구 양재동 가정·행정법원 전경 (서울가정법원 제공)관련 키워드인크루트과징금개인정보개인정보위개인정보보호위원회홍유진 기자 오세훈, '단식 4일' 장동혁 격려 방문…"보수 커지는데 마음 모아달라"한동훈 당게 공식 사과, 당내 반응 미지근…공은 다시 장동혁관련 기사'730만 취준생 개인정보 유출' 인크루트 과징금 4.6억 철퇴또 '이용자 개인정보' 털린 인크루트…개인정보위, 조사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