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기록서 고소장 복사, 수사관 명의 보고서 위조한 혐의1심 무죄→2심 보고서 위조 부분 유죄로 판단→대법 확정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검사이세현 기자 오늘부터 약물 운전시 최대 징역 5년…경찰 특별 단속4월 2일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경찰 "딥페이크 예방 기술 체험하세요"관련 기사공수처, '법왜곡죄 고발1호' 조희대 대법원장 사건 수사1부 배당"전관예우 끊어야"vs"과한 규제"…판검사 출신 개업 제한 엇갈린 시선[尹파면 1년] 달라진 사법 지형…헌재 위상 오르고 검찰청은 폐지'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내란특검 첫 상고심' 노상원 대법원 2부 배당…주심 박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