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계획과 달리 13~19m서 낙하…전치 6주 중상1심, 책임자들 금고형→2심 "시스템 정립도 필요" 벌금형 감형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소방훈련이세현 기자 '강등' 정유미 검사장 집행정지 신청 기각…法 '인사 불이익'은 인정(종합)법원, '강등' 정유미 검사장 인사명령 집행정지 신청 기각(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