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로 휘둘러 특수 상해…피해자, 검찰에 진술 후 중국 출국2심 재판부, 中법원 공조해 피해자 신문해 증거 채택…대법서 확정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신문조서이세현 기자 '법원판 필리버스터' 尹 내란 공판 15시간 만에 종료…결심 연기(종합2보)"프로는 징징대지 않아"·"혀가 짧아서"…尹 재판서 쏟아진 '말말말'관련 기사대법 "위법수집증거에 기초한 법정진술, 유죄 증거 인정 불가"'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 부녀 16년 만에 재심서 누명 벗었다대법 "특신상태 인정 안 된 피해자 진술조서, 증거로 못써"사건 상대방이 신고하자 경찰에 허위진술…대법 "무고죄 처벌돼"공수처, 尹 내란죄 기소 요구…"자료 3만 쪽 넘겨·공조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