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소재 파악 불가했지만…증언 들어 보고 판단해야"저서 제출도 요청…2회 기일 끝으로 공판 마무리 방침장영하 변호사. 2022.2.3/뉴스1 ⓒ News1 오대일 관련 키워드법원장영하이재명더불어민주당국제마피아파윤다정 기자 도쿄전력 "후쿠시마원전 핵연료 반출 상반기 시작…2029년 완료"'알파고 아버지' 딥마인드 허사비스 "中 AI, 美와 불과 몇달 격차"관련 기사'이재명 조폭 연루설' 장영하, 1심 무죄→2심 징역형 집행유예'이재명 조폭 연루설' 장영하 변호사, 1심 무죄…"허위라 인식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