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소재 파악 불가했지만…증언 들어 보고 판단해야"저서 제출도 요청…2회 기일 끝으로 공판 마무리 방침장영하 변호사. 2022.2.3/뉴스1 ⓒ News1 오대일 관련 키워드법원장영하이재명더불어민주당국제마피아파윤다정 기자 베트남·말레이 관광객 급증…'전쟁·범죄' 태국·캄보디아는 울상日진출 韓기업 318개로 사상 최대…대일 투자액도 증가세관련 기사'이재명 조폭 연루설' 장영하, 1심 무죄→2심 징역형 집행유예'이재명 조폭 연루설' 장영하 변호사, 1심 무죄…"허위라 인식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