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경호처 청사 조사 부당한 편의 제공 아냐""국회 정치적 목적 있어도 탄핵소추권 남용 단정 못 해"최재해 감사원장 및 이창수 중앙지검장 등 검사 3인에 대 탄핵심판이 열린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심판정에서 헌법재판관들이 자리에 앉고 있다.(공동취재) 2025.3.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탄핵이창수김건희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최재훈조상원서울중앙지검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김민재 기자 국무총리도 홀린 게임 사운드…마리오 효과음부터 그래미상까지넷마블 '칠대죄:오리진' 출시 3월로 순연…CBT 개선 사항 반영관련 기사檢 김건희 주가조작 인지 육성 확보…'부실 수사' 논란 불가피검찰, 주가조작 관련 '김건희 육성 파일' 수백 개 추가 확보이창수 중앙지검장 사표 수리…권한대행 체제로 운영(종합)이창수 중앙지검장, 조상원 4차장검사 사직서 수리(2보)이창수 중앙지검장, 사의 표명에도 대선 지휘…사표는 미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