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경호처 청사 조사 부당한 편의 제공 아냐""국회 정치적 목적 있어도 탄핵소추권 남용 단정 못 해"최재해 감사원장 및 이창수 중앙지검장 등 검사 3인에 대 탄핵심판이 열린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심판정에서 헌법재판관들이 자리에 앉고 있다.(공동취재) 2025.3.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탄핵이창수김건희도이치모터스주가조작최재훈조상원서울중앙지검김기성 기자 12·3 비상계엄 불이행 특전대대장, 특진에도 軍수사기관 입건'미래 육군 꿈나무 페스티벌' 개최…서울·부산 키자니아서 16일까지김민재 기자 크래프톤 '서브노티카 2', 출시 12시간 만에 200만 장 판매(종합)넵튠, 1분기 영업익 17.2억…전년 동기 대비 24.6% 감소관련 기사'김건희·군 수뇌부' 의혹 집중…권창영 특검호 수사 '윤곽'종합특검, 檢 압색 확보 시기 2개월 앞당겨…"박성재 취임과 무관"특검 "전 중앙지검장 김건희 주가조작 무죄 판례 검토 지시 확인"(종합2보)종합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겨냥…대검 등 5곳 압수수색(종합)종합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 의혹 대검·중앙지검 동시 압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