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계엄 100일] 檢 '특수본' 공수처 '공조본' 꾸리고 수사 경쟁'현직 대통령 최초' 구속 기소 41일 만에 석방…논란은 현재 진행형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지난해 12월 4일 새벽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에서 검찰 깃발이 휘날리고 있다.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월 15일 오전 경기 과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도착해 조사실로 향하고 있다.(공동취재)/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법원의 구속취소 청구 인용으로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8일 오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빠져나오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검찰공수처특수본공조본구속취소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검찰, 尹 내란 재판부에 '비화폰 압수수색 필요성' 의견서 제출탄핵 심판 접수 석달…헌재 신뢰 51% vs 불신 38%[갤럽]"공수처, 내란죄 수사권 불명확"…법원, 尹구속 뒤집었다윤상현 "검찰, 특별수사팀 꾸려 공수처 수사…의혹 해명 못하면 국정조사"공수처, 한덕수·이상민 사건 경찰 이첩…이상민 반란 혐의는 검찰에 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