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시켜 대학생 조직 녹음…1심 징역형 집행유예2심 "제보자 진술 신빙성 부족…미필적 고의 없어"국가정보원 전경 2013.6.24/뉴스1관련 키워드국가정보원국정원불법도청통신비밀보호법중앙지법지하혁명조직홍유진 기자 '내란 수괴' 尹 사형 구형에 국힘 침묵…"사법부의 시간"野 '2차 특검법' 필버…與, 강행처리 후 1월 중 '법 왜곡죄'까지(종합)관련 기사'민간인 불법도청' 국정원 직원들, 무죄 최종 확정'추석·핼러윈' 마약류 특별단속…다크웹·의료기관도 수사"국정원 불법 사찰 당해"…명진스님, 국가 상대 5억 손배소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