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원 포섭해 '지하혁명조직' 정보 수집…캠핑장서 대화 녹음1심 유죄, 2심·대법은 무죄…"핵심 증거 정보원 진술 못 믿어"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국정원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관련 기사실형 피고인 진술 믿고 '위증' 단언…국조특위 31명 고발 사유 보니신봉수 전 수원지검장 "조작기소 특검, '법치'라는 댐에 구멍내는 행위"'재판 중인 사건' 국정조사…'조작기소 특검' 전례 없는 檢 반발 예상정성호 법무장관 "검찰, 왜 국민 신뢰 잃었는지 반성과 성찰이 먼저"서영교 "정치검찰, 李 제거위해 김용 난도질…일상 돌려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