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원 포섭해 '지하혁명조직' 정보 수집…캠핑장서 대화 녹음1심 유죄, 2심·대법은 무죄…"핵심 증거 정보원 진술 못 믿어"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대법원국정원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관련 기사경찰,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개입 의혹' 국정원 수사…이달 초 압수수색尹·김건희 보낸 문자 속 '개긴 검찰총장' 어떻게 됐나[이승환의 로키]내란재판부법 본회의 처리·'체포방해' 윤석열 결심…이번주(22~26일) 주요일정[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단독] '계엄군 침탈' 중앙선관위, 국가중요시설 지정…"선거서버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