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지법 형사9단독, 4월 7일 오전 11시20분 첫 공판예비후보 정모씨, 퀸비코인 실운영자 등 3명 사건과 병합2018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을 받게 해주겠다며 거액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9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전성배정치자금법위반전성배재판정윤미 기자 檢 '서해 피격 무죄' 일부 항소 절충안 내놨지만…유족 반발 등 진통 예고'서해 피격 무죄' 與 압박 속 檢 항소 포기하나…유족, 트럼프에 서한관련 기사'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내년 1월 27일 첫 재판[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특검 "김건희, 영부인 신분 이용 금품수수·공천 개입…공적 시스템 훼손"'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무상 여론조사' 윤석열·명태균 사건, 한덕수 전 총리 재판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