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검찰총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이날 헌법재판소는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탄핵소추된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조상원 4차장, 최재훈 반부패2부장의 첫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2025.2.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대검찰청김기성 기자 법원행정처 "종합특검, 3특검 연장으로 보일 우려 있어"…국회 의견 제출검찰, MBK·홈플러스 경영진 사기회생죄 적용…1.1조대 분식회계 의심관련 기사심우정, 계엄 직후 특활비 3억 집행 의혹…대검 "계엄 특수본 구성"대검 "尹 구속취소 즉시항고 포기 입장 변함없어"(종합)대검 "尹 구속취소 즉시항고 포기 입장 변함 없다"(2보)[단독] 대검 "종전대로 구속기간 '날'로 산정" 일선청에 지시민주, 尹 석방에 대검 항의 방문…"심우정 사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