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은혁 尹심판 합류할 경우 변론 갱신해야…선고 연기 가능성8인 체제 선고 전망 우세…5대3 의견 갈릴 경우에는 변수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과 헌법재판관 등이 2월 25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 심판 11차 변론에 참석해 인사하며 자리에 앉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재탄핵이세현 기자 박성재 '내란 혐의' 재판부, 12일 심우정 재소환…5월 1심 선고(종합)심우정 전 검찰총장, 박성재 전 장관 내란 재판 증인 불출석관련 기사관저 나온 尹 "나라와 국민 위한 새로운 길 찾겠다"서초동 돌아오는 尹…'10분 거리' 친정 검찰 수사도 속도'尹친구' 이완규 "헌법재판관 되고 싶다…탄핵 승복"(종합)[전문]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문⑤[전문] 헌법재판소,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문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