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전 투자부문장 증언 두고 해석 엇갈려김범수 위원장은 불출석…향후 변론기일 분리 예정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속행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2월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경쟁사인 하이브의 공개 매수를 방해하기 위해 에스엠 주가를 하이브의 공개 매수 가격보다 높게 조작하려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2025.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카카오SM엔터테인먼트시세조종남부지법김종훈 기자 '호카 총판사 폭행' 원하청 구조 주목…직장인 87.1% "법 개정해야"일요일 남부 중심 눈…최저 -15도 '맹추위'[오늘날씨]관련 기사불붙는 혁신, '붉은 말'의 해… 질주 준비하는 말띠 CEO 누구?檢, '이춘석 주식차명 거래' 남부지검 금융조사2부 배당"네카오에도 사람 있어요"…사천피에도 구조대 기다리는 국민주네카오 3분기 실적 청신호…커머스·AI 업고 '맑음' 전망檢, 김범수 무죄 항소하며 증거 공개하자…카카오 측 "법원서 배척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