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오씨, 유사강간미수죄 1년 복역 중 DNA 밝혀져 다시 구속기소두 차례 미성년 성폭행 처벌 이력에도…2심 '성폭력 습벽 인정 안돼'ⓒ News1 DB관련 키워드미성년자성폭행성폭행미제사건정윤미 기자 정성호 "검찰권 남용 위법, 불법 무게에 걸맞은 책임 지우겠다"'쌍방울 보고' 국조특위 13시간만에 종료…정성호 "조작기소 근절"관련 기사학교서 초등생 성폭행…흘린 DNA로 17년 만에 잡힌 '그놈'[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