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오씨, 유사강간미수죄 1년 복역 중 DNA 밝혀져 다시 구속기소두 차례 미성년 성폭행 처벌 이력에도…2심 '성폭력 습벽 인정 안돼'ⓒ News1 DB관련 키워드미성년자성폭행성폭행미제사건정윤미 기자 '744억원 불법대출 금품수수' 기업은행 전·현직 10명 무더기 재판행'대북송금 증언 번복' 안부수 전 협회장 "회유 받은 적 없다"관련 기사학교서 초등생 성폭행…흘린 DNA로 17년 만에 잡힌 '그놈'[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