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병합 심리 결정…3월 증인신문 돌입'제2수사단' 설치·선관위 장악 여부가 쟁점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24일 서울 은평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민간인 신분인 노 전 사령관은 박근혜 정부에서 정보사령관을 지낸 인물로 육군사관학교 선배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도와 포고령을 작성하는 등 계엄을 사전에 기획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노상원김용군중앙지법내란계엄비상계엄홍유진 기자 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재산공개]국회의원 평균 35억…국힘 36억·민주 29억관련 기사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등 8명 전원 상대 항소(종합)'국회 봉쇄' 김봉식, 1심 징역 10년에 항소…피고인 전원 2심으로특검 '윤석열 무기징역' 1심 항소 검토…尹측은 불복 전망내란특검팀, 23일 '尹 무기징역' 항소 여부 결정 회의법원, 尹 내란 인정하면서도 가담자 2명 무죄…공모 여부 엄격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