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 혐의 황의조, 1심 판결 20일 앞두고 2억 공탁피해자 "수령 의사 없어, 유리하게 참작하지 마라" 요청황의조 전 축구 국가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선고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5.2.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법원황의조공탁이세현 기자 尹측 "특검 결론 전제로 논리 구성…공수처 수사권 없다"법원 "공수처 수사권 인정"에…尹 '공소 기각' 카드 흔들관련 기사'불법 촬영' 황의조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상고 포기'불법촬영' 황의조 2심도 집행유예…"물의 죄송, 축구 전념"(종합)'불법 촬영' 황의조 피해자 측 "합의금 4억 제시받았지만 거절"'불법 촬영' 황의조. 2심도 집행유예…이마 쓸어내리고 퇴정'불법 촬영 혐의' 황의조 4일 2심 선고…1심 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