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 혐의 황의조, 1심 판결 20일 앞두고 2억 공탁피해자 "수령 의사 없어, 유리하게 참작하지 마라" 요청황의조 전 축구 국가대표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선고를 마치고 나오고 있다. 2025.2.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법원황의조공탁이세현 기자 [단독] 중앙지검 접수 영장 4년새 62% 폭증…경찰 "수사동력 저하"서울청장 '패가망신' 발언이 부적절?…폭행 논란까지 겹쳐 경찰 '뒤숭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