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종 울리기 위한 계엄' 역설…비상입법기구·포고령 "다 제가 했다"尹, '우리 장관' 부르며 기억 소환…김용현 "말씀하시니 기억납니다" 편집자주 ...1월 14일부터 시작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이 25일 종료된다. 당사자인 윤 대통령은 물론 16명 증인의 발언은 '계엄의 밤'을 재구성, 화제와 파장을 몰고 왔다. 헌법재판소에서 주목 받았던 인물들을 조명한다.윤석열 대통령(왼쪽)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4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있다. (사진공동취재단/헌재 제공)2025.1.23/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4차변론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헌법재판소 제공) 2025.1.23/뉴스1관련 키워드김용현윤석열탄핵심판의얼굴들尹비상계엄선포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탄핵 심판의 얼굴들]⑪'빌드업 화법' 김형두, 136분간 13명의 진실 물었다[탄핵 심판의 얼굴들]⑩3차례 증인채택 조지호…경찰수장→내란 피고인으로[탄핵 심판의 얼굴들]⑥ '尹 지명' 정형식, 김용현·홍장원에 송곳 질문[탄핵 심판의 얼굴들]⑤최정예 707단장 김현태…'악어의 눈물' 논란까지[탄핵 심판의 얼굴들]④국무총리 한덕수…尹은 그가 오기 전 퇴정했다
편집자주 ...1월 14일부터 시작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이 25일 종료된다. 당사자인 윤 대통령은 물론 16명 증인의 발언은 '계엄의 밤'을 재구성, 화제와 파장을 몰고 왔다. 헌법재판소에서 주목 받았던 인물들을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