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증교사 1심 맡았던 김동현 부장판사…2년 채워 교체 대상위증교사 2심 재판장도 교체…공직선거법 2심 재판부만 유지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2.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법원검찰위증교사공직선거법대장동관련 기사[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제2 검찰청 우려' 중수청법 후폭풍…檢출신 의원들 맹비판[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서울고검, '이화영 술자리 회유 의혹' 박상용 검사 세 번째 참고인 조사'법카 폭로' 제보자, 경기도 상대 손배소 '일부 승소' 2천만원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