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진 신임 이사 집행정지와 엇갈린 판단서울 영등포구 KBS의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방통위집행정지KBS이사2인체제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일지] 2023년 해병대원 순직사건부터 '수사외압 의혹' 尹 기소까지정지환 KBS 신임 감사 임명 집행정지, 대법서 확정법원 "'김만배-신학림 인터뷰' 인용 KBS 과징금 3000만원 취소"법원, 남영진 전 KBS 이사장 '해임 처분 취소' 2심서도 유지법원, 방통위 2인체제 'KBS 신임 감사' 임명 집행정지 항고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