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탐사, 허위 음성파일 동의 없이 3년째 방송·보도" 주장"尹·韓 명예훼손 내용만 보일 뿐…사전 금지 필요성 없어"강진구 전 더탐사 대표.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청담동술자리첼리스트방송금지가처분기각서한샘 기자 '군무원 호봉 재획정' 거부 사유 안 밝힌 국방부…法 "처분 취소"'언론사 단전·단수 의혹' 이상민 前 행안부 장관, 12일 1심 마무리관련 기사'청담동 술자리 의혹' 첼리스트, 방송 금지 가처분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