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탐사, 허위 음성파일 동의 없이 3년째 방송·보도" 주장"尹·韓 명예훼손 내용만 보일 뿐…사전 금지 필요성 없어"강진구 전 더탐사 대표.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청담동술자리첼리스트방송금지가처분기각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관련 기사'청담동 술자리 의혹' 첼리스트, 방송 금지 가처분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