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 흉기 휘둘러…검찰 "종북 정치인 간주해 적대감 가져"징역 15년·보호관찰 5년…법원 "선거제도·대의 민주주의 파괴"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흉기로 습격한 피의자 김모씨가 4일 오후 부산 연제구 연제경찰서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부산지방법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4.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 흉기습격비난동기살인종북정치황두현 기자 [단독]檢 '롯데 유동성 위기' 유포자 불기소…"완전 허위라 단정 못해"대법 "해외 등록 특허라도 국내서 사용됐다면 과세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