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발급 청탁받고 신속한 심사 지시…불허되자 질책·재심사도"불법 의심 있는데 비자 발급 부탁은 부정청탁…직권남용 인정"서울중앙지방법원. 2024.11.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깐풍기갑질몽골대사비자청탁벌금형서한샘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