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 발급 청탁받고 신속한 심사 지시…불허되자 질책·재심사도"불법 의심 있는데 비자 발급 부탁은 부정청탁…직권남용 인정"서울중앙지방법원. 2024.11.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깐풍기갑질몽골대사비자청탁벌금형서한샘 기자 尹, 체포 방해 2심서 "공수처가 무단 진입"…김용현 증인 채택(종합)尹 '체포 방해' 2심 시작…"무단 진입에 '물러나라' 하는 게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