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심 모두 징역형 집행유예·벌금형…대법 상고기각"유례없는 감염병, 전국민 활동 제한…중대 피해 주진 않아"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2025.1.17/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대법원코로나19양경수민주노총윤다정 기자 트럼프, 유엔총회 연설서 '이란戰 승리·분쟁 종식 노력' 주장할 듯유엔총회 고위급 주간, 세계 정상 뉴욕 집결…교통 '올스톱'관련 기사'방역수칙 위반 집회'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대법서 벌금형 확정'코로나 불법집회'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1심 벌금 4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