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5년→2심 7년으로 감형…대법 상고 기각전세사기 피해 사망자 A씨(30대)가 거주한 인천시 미추홀구 한 공용아파트 현관문에 전세사기 피해 수사 대상 주택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2023.4.17/뉴스1 ⓒ News1 정진욱관련 키워드인천 건축왕전세사기건축왕대법상고 기각공인중개사법사기미추홀 전세사기관련 기사'인천 건축왕' 동해 망상지구 특혜 의혹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전세사기법 개정에도 '사각지대' 여전…근본적 예방 대책 필요"'인천 건축왕' 동해 망상지구 특혜 의혹 2심, 징역형 집행유예몽클레어·성접대·주거비 받고 '1급 기밀' 넘긴 LH 전 간부검찰 "대규모 전세사기 주범 법정 최고형 선고…피해자 보호 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