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갑근 "공수처엔 더 이상 말할 게 없다…구속적부심 미정"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윤 대통령에 대한 영장심사가 끝난 뒤 호송차량을 비롯한 경호차량들이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공동취재) 2025.1.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윤갑근공수처김정은 기자 커지는 성인 폐렴구균 백신 시장…화이자 vs MSD 경쟁 본격화지씨셀, 차세대 동종 세포치료제 핵심 원천기술 특허 등록정재민 기자 경찰, 네이버와 손잡고 피싱 범죄 '삼중 차단망' 구축서울경찰청 '경찰수사심의위' 위촉식…법률 전문가 49명 추가 총 89명관련 기사[탄핵 심판의 얼굴들]⑧ '위인 아닌 군인' 조성현 경비단장…결정적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