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갑근 "공수처엔 더 이상 말할 게 없다…구속적부심 미정"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윤 대통령에 대한 영장심사가 끝난 뒤 호송차량을 비롯한 경호차량들이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공동취재) 2025.1.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윤갑근공수처김정은 기자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 '부광유니파마'로 사명 변경Celltrion Launches Xolair Biosimilar Omlyclo in U.S. for Hives and Asthma정재민 기자 11일 마라톤 대회로 서울시청 등 도심권 교통 통제…혼잡 예상[팀장칼럼] "준비됐다"는 경찰, 국민 신뢰로 증명하라관련 기사[탄핵 심판의 얼굴들]⑧ '위인 아닌 군인' 조성현 경비단장…결정적 증언尹 측 "檢 불법 해소 노력해야 대통령도 조사 응할 명분 서"(종합)尹 측 "비상계엄은 구국 결단…불법 수사 중단, 공정 재판 진행하라""尹, 현실적 판단에 헌재 출석…김용현 신문하면 진실 드러날 것"尹 측 "공수처, 존재감 과시하려 尹 외부 접견 막아" 장외여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