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갑근 "공수처엔 더 이상 말할 게 없다…구속적부심 미정"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체포된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윤 대통령에 대한 영장심사가 끝난 뒤 호송차량을 비롯한 경호차량들이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공동취재) 2025.1.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윤갑근공수처김정은 기자 아빠가 떠먹던 '흰 가루약'의 변신…2030도 찾는 환갑 앞둔 '용각산'[약전약후]"연예인·부자들은 다 맞는다"는 줄기세포…치료제·시술 뒤섞여 '혼란'정재민 기자 [단독] 경찰, '장미란 씨 실종 허위 종결' 경장에 프로파일러 투입[단독] '실종 허위 종결' 경장 혐의 부인…"실수였다" 취지 진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