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 징역 4년·김연철 징역 3년 구형…선고 공개 진행 예정검찰 "오로지 대북 관계 개선 위해 탈북민 보호 의무 저버려"탈북어민을 강제로 북송한 혐의를 받는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왼쪽부터),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 서훈 전 국가정보원장, 김연철 전 통일부 장관이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국가정보원법 위반 관련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3.11.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서해피격정의용서훈문재인탈북검찰서한샘 기자 고유가·FOMC 경계 고조에 달러·원 환율 9.2원 올라 1368원(종합)우리투자증권, 국내 금융권 최초 '라리가 공식 스폰서십' 체결관련 기사'강제북송' 정의용·노영민·서훈·김연철 재판行…직권남용 혐의(종합)'강제북송' 정의용 前안보실장 소환…文조사 없이 종결 전망(종합)李·文 향해가는 검찰 칼 끝…이번주 수사 '분수령''탈북어민 강제북송' 대통령기록관 본격 압색…22일부터 선별·확인 작업'월성원전' '강제북송' 같은 날 대통령기록관 압색…검찰, 文 겨누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