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 수사, 무리라고 볼 수 없어…집행 책무 있다"김석우 법무부 장관 직무대행(차관)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제420회국회(임시회) 제3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직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5.1.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공수처체포영장김석우법무부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비상계엄 50일, 尹 체포 일주일에도 빈손…공수처 한계 드러나공수처장 "오늘 尹 강제구인 재시도…조사회피 행보 매우 유감"김용현 "포고령 작성한 노트북 없애라"…경호처 전 직원 "망치로 부숴"尹, 8시간여 만에 구치소→헌재→병원→구치소…공수처는 또 빈손법무부 "尹, 어제 의무과 진료…허가 받고 외부의료시설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