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사재판 받던 사업가 지인에게 78만원 상당 수수 혐의1·2심 "사건에 영향 미칠 지위 아냐" 무죄…대법 상고기각ⓒ News1 DB관련 키워드대법원부장판사뇌물골프채윤다정 기자 베트남·말레이 관광객 급증…'전쟁·범죄' 태국·캄보디아는 울상日진출 韓기업 318개로 사상 최대…대일 투자액도 증가세관련 기사신경호 강원교육감 내일 항소심…교육·시민단체 "신속 재판해야"'민주당 돈봉투 수수' 허종식·윤관석·임종성, 오늘 2심 선고'양평고속道 공무원 뇌물' 특검 수사 개시 공방…내달 정식 공판'대장동 민간업자' 2심, 李 선거법 무죄 재판부로 재배당'이스타항공 채용 압력행사' 이상직 무죄 선고에…검찰,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