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시민단체 대표 등에 손해배상 청구…2심 "400만 원 배상하라"호사카 유지 세종대학교 일본학 교수가 10일 오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열린 '일본의 위안부문제 증거자료집1' 출판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 위안부 관련 문서를 공개하며 책을 들어보이고 있다. 2018.4.10/뉴스1 ⓒ News1 박지수 기자관련 키워드호사카유지친한파일본계세종대위안부명예훼손황두현 기자 80대부터 신혼부부까지…세대 아우른 '카스 뷰잉펍' 응원 열기[르포]현대그린푸드, 아주대의료원서 암 예방·치료 식단 알린다…31종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