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에 비춰 사건 수임…법관 당시도 양심 어긋난 재판 안해""사회적 약자·소수자 목소리 귀 기울이겠다"…중도·보수 평가조한창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선서하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한창헌법재판관후보자인사청문회서한샘 기자 '힘 빠진 증시' 먼저 튀어 오른 '로봇'…코스닥 시총 톱10에 2곳 자리골드만삭스, 사모펀드 117억 달러 조성…WSCP 9호 최종 클로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