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 기각, 1심대로 '벌금 500만원' 재판부 "본인의 행동 생각해 봐라" 이근 전 대위 2024.6.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이근구제역이세현 기자 '비번 날 불길 속으로' '폭우에도 50m 헤엄'…시민 살린 경찰관들 포상마약 5.4톤 운반하고 22년간 가나 도피 생활… 80대 국내 송환관련 기사유튜버 구제역, '이근·방송인 명예훼손' 항소심서 징역 1년 감형이근 대위 '명예훼손' 혐의…유튜버 구제역 1심 '징역 2년'쯔양 괴롭히더니…징역 3년 구제역, 유튜브 접고 삭제 안 해 진정성 논란유튜버 구제역 모욕·명예훼손 이근,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유튜버 '구제역' 모욕·명예훼손 이근, 2심 징역 6개월·집행유예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