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보유한 코인 신고하지 않을 목적"거액의 암호화폐(코인) 보유 사실을 숨기기 위해 허위로 국회 재산 신고를 한 의혹을 받는 김남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리는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관련 첫 공판 출석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4.10.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남국코인논란정윤미 기자 "이만희, 경찰관 돈 주고 섭외해 내부 고발자 구속시켜라" 지시상설특검, 90일 수사 종료…관봉권 '증거없음'·쿠팡 '일부 기소'(종합)관련 기사김남국, 안산시장 출마설에 "못 나가"…당 대변인으로서 첫 브리핑도'금가분리 벽' 쳐놓고 이제와서 금융사 수준 규제?…당국의 '이율배반'檢, 대장동 이어 위례 신도시 1심도 '항소 포기'…선별적 항소 우려'靑참모 재산 1위' 조한상 95억…김남국, 코인만 80종·12억전현희 "이춘석 진상 파악 후 추가 조치…조국 사면 필요성엔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