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보유한 코인 신고하지 않을 목적"거액의 암호화폐(코인) 보유 사실을 숨기기 위해 허위로 국회 재산 신고를 한 의혹을 받는 김남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리는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관련 첫 공판 출석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4.10.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남국코인논란정윤미 기자 합수본, 신천지 2인자 3차 소환조사…100억대 횡령 혐의 수사특검, '관저 예산 불법 전용' 윤재순 추가 소환…다음 주 초 기소관련 기사[6·3지선] 안산갑 김남국 민주당 후보 '당선'…"시민 일꾼으로 도시 변화"경찰, '김남국 재산 축소 신고' 고발한 김석훈 국힘 후보 조사'전략공천' 김남국 vs '단수공천' 김석훈…안산갑 '표심잡기' 경쟁[격전지] '원조 친명' 김남국 vs '토박이' 김석훈…'검증 치열' 안산갑장동혁 "정원오, 잘못된 건 네 탓…이재명의 일란성 정치 쌍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