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보유한 코인 신고하지 않을 목적"거액의 암호화폐(코인) 보유 사실을 숨기기 위해 허위로 국회 재산 신고를 한 의혹을 받는 김남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리는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관련 첫 공판 출석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4.10.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남국코인논란정윤미 기자 [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中 CXMT, 상장 통해 '메모리 빅3' 진입 목표…점유율 15% 확보 관건관련 기사장예찬 '김남국 코인 의혹' 손배 파기환송…대법 "위법성 조각"(종합)장예찬 '김남국 코인 의혹' 손배소 파기환송…대법 "위법성 조각 여지"[6·3지선] 안산갑 김남국 민주당 후보 '당선'…"시민 일꾼으로 도시 변화"경찰, '김남국 재산 축소 신고' 고발한 김석훈 국힘 후보 조사'전략공천' 김남국 vs '단수공천' 김석훈…안산갑 '표심잡기'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