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보유한 코인 신고하지 않을 목적"거액의 암호화폐(코인) 보유 사실을 숨기기 위해 허위로 국회 재산 신고를 한 의혹을 받는 김남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8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리는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관련 첫 공판 출석에 앞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4.10.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남국코인논란정윤미 기자 내년부터 '구하라법' 시행…K-STAR 비자트랙도 운영친족 간 재산범죄, '친고죄'로 일원화…형법 개정안, 국회 통과관련 기사전현희 "이춘석 진상 파악 후 추가 조치…조국 사면 필요성엔 공감"주진우, 이춘석 탈당에 "위장 탈당쇼…법사위원장 넘겨라"윤리특위 올라온 징계안 29건…정청래부터 이준석·강선우까지배추 18포기 쌓아놓고 '김민석 청문회'…국힘 "제2의 조국"'김남국 코인 게이트' 홍역 치른 국회…가상자산 보유액 '3배'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