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법원 판결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12.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징역 2년기일연기신청공직선거법강행규정6·3·36尹비상계엄선포황두현 기자 '내연녀 토막 살인' 양광준,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조폭 저승사자' 조승식 전 대검 형사부장 별세…영화 속 강골 검사 모델